-美 연방 보고서 자료 2020년 미국 수감자 수 210만 명 세계 전체 수감자의 1/4
-이 가운데 48만 명은 미결수
-"사람들이 석방되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감옥은 가난한 사람들로 꽉 차 있어요"
-유전무죄 '미국의 감옥'
-미국 조지아주 스미르나(2016.2.19) 심야에 한 운전자를 검문하는 경찰
"왜 이렇게 못 알아들어? 차 타고 빨리 집에 가라고!"
[데이비드 웨스트 / 시네두 에포아기의 변호사 검토해보니까 정신 건강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.]
-운전자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는 경찰
-시네두 에포아기 38세, 나이지리아 출신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
[이워마 오테리 / 시네두 에포아기의 친구 그 친구는 똑똑했어요. 체스를 뒀는데,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어요.]
-수갑을 찬 채 경찰에 항의하는 에포아기
-미국 조지아주 마리에타
-콥 카운티 성인 유치장에 수감된 에포아기
-보석금 15,000 달러 책정 (약 1,700만 원)
-에포아기가 도저히 마련할 수 없는 액수
[데이비드 웨스트 / 시네두 에포아기의 변호사 이제는 돈을 못 내거나, 가족이 부담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만 감옥에 있습니다. 국선 변호사에 의존해야 하는 사람들만 갇혀있습니다. 감옥에 있지 말아야 할 사람들로 감옥이 가득 차 있습니다.]
-에포아기가 감옥에서 보낸 편지
[이워마 오테리 / 시네두 에포아기의 친구 그는 석방되기만을 원했습니다. 그의 편지 중 일부를 보았을 겁니다. 그는 단지 나가고 싶었을 뿐이고 무력감에 빠져 있었습니다. 그는 엄청나게 무력감을 느꼈을 겁니다.]
-미국 조지아주 버포드 시네두 에포아기의 무덤
-에포아기는 유치장에 수감된 지 17개월 만에 폐색전증으로 숨졌다
-장기간 밀폐된 공간에 갇힌 사람에게 생길 수 있는 질병
-에포아기의 의료기록을 검토한 독립적인 의료 전문가들은 '제대로 된 검사를 했더라면 그를 구할 수 있었을 것'이라고 말했다
[코셔 어터니 / 조지아주 미국 시민자유연합의 전 변호사 콥 카운티 (Cobb County) 성인 유치장은 사람들이 법정에 설 날을 기다리는 재판 전 시설입니다. 그들은 기소됐을 뿐 유죄판결을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. 그리고 14차 수정헌법에 따라 법적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. 거기에는 적절한 의료 서비스와 충분한 기본 생활 요구에 대한 충족이 포함됩니다.]
-2008년 이후 미국에서 유죄 판결을 받지 않고 ... (중략)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11031537406839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